2017. 1. 15. 22:45

추운 겨울날 얼큰한 라면 야식

식용유가 떨어져서 사러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새로 나온 제품이겠죠

다양한 라면들마다 물 양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라면도 물은 500cc

라면 끓일때 김치 좀 더 넣고, 계란과, 손만두, 가래떡과 함께 끓였습니다.

대접에 옮겨담아서,

끓일 때 넣지 않은 대파를 오늘은 이렇게 다 끓인 다음 넣어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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