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6. 18:01

오늘의 점심메뉴, 무더운 날에 메밀 냉소바와 메밀 전병

휴가철과 겹친 휴일에 너무나도 무더운 오후

시내와 시외를 다녀봐도 도로에 차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차가 없으면 움직이기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메밀 냉소바가 나오기 전 에피타이저로 먼저 나온

메밀 전병과 뒤이어 등장한 메밀 냉소바. 오늘은

유두절이고 국수 먹어 더위를 이겨내는 날.

식초 듬뿍 뿌리고 겨자도 조금 넣어 잘 저은 다음

가위로 자르기 전에. 한 번만 살짝 자르면 먹기가

편합니다. 양 많고, 정말 시원합니다. 쫄깃한 메밀

면발과 차가운 얼음 육수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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