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9. 15:44

쌍방 당황 순간

(서로) 엇.. !

캐나다의 사진가 앙드레 빌뇌브

'사진이 전하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고기 생선 침낭  (0) 2017.11.14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사마귀  (0) 2017.11.11
주택가와 단풍  (0) 2017.11.10
제과점 빵집이 선보이는 초콜릿과 엿  (0) 2017.11.10
쌍방 당황 순간  (0) 2017.11.09
천성산의 늦가을 풍경  (0) 2017.11.08
입동절기의 만추  (0) 2017.11.07
이 사진도 엄청나네요  (0) 2017.11.03
정동진의 별 일주 사진  (0) 2017.11.03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