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17. 14:29

설 명절 연휴의 주전부리들

음식을 보기만 해도 배부른 날들입니다.

싱싱한 키위가 한 상자.

이건 노루궁뎅이 버섯이군요.

호두까기입니다. 호두 한 알 넣고

살짝만 눌러줘도 너무 잘 까짐.

백연근차와 유과.

조청 들어갔을까?

딸기 마카롱 초콜릿

큼직한 거 한 개 입에 넣고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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