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17. 17:11

설 선물로 받은 편백나무 도마

널직한 나무 도마입니다.

그러고보니 기존에도 나무 도마를

써오고 있는데 너무 오래되었네요.

칼질을 해도 흠집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도마 칼자국을 없애는 방법도 있군요. 나무라

물에 계속 접촉하게 놔두는 건 피해야 됩니다.

세척 후에는 그늘에서 말리면 되겠는데

짧은 시간 동안 햇볕에 놔두면 세균을

없앨 수 있겠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