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28. 00:34

로버트 라이시 전 장관의 문 대통령에 관한 글

여기 한국에서 지난 며칠 동안 마지막 한 생각이다.

펼쳐지지 않은 드라마속에서 우리는 트럼프와 북한

김정은에 관해 많은 얘기들을 듣는다. 하지만 만약

한반도가 영구적인 평화로 가게된다면 노벨평화상

은 트럼프가 아닐 것이다. 그것은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지난 몇 년간, 많은 대통령과 수상들을 만나봤고,

수 많은 그들의 정부 당국과도 일을 했었지만 문

대통령처럼 능력있고, 지적이고, 겸손하며 그리고

진보적인 인물은 좀처럼 보지 못했다. 그는 또한

탁월한 행정관리이면서 공정함에 헌신하고, 통합

과 포용, 그리고 민주적이다. 트럼프와 김정은 -

뜨거운 또라이 감자들 – 이 핵전쟁을 시작할 수

있는 지금처럼 살얼음판에 한국의 문대통령이

운전대를 잡은 것은 세계적인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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