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9. 4. 17:24

요즘 `쥐.새.끼.들` 하는 거 보면 참 가~~관이군.


이놈들 이제 또 지랄을 해 대는군. 특히 언제나 품위 없어 보이는 이 인간은  항상 볼 때마다 가관인데, 아니 모든 걸 떠나서 여태까지 뭐 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점점 궁지에 몰리는 기분이 드니까 갑자기 태도를 바꿔 저러는 걸까? 거참, 궁금하네. 할려면 진작에 그런 노선을 정하던가. 입만 살아서 나불거리지 말고.

아마 본심은 저러고 싶지 않을 건데 다가오는 분위기와 처한 현실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저러고 다니는 건 아닐지. 그렇담 자존심 엄청 구겨진 모양인데. 가로등 야그를 하고 다니는 거 보니 나라 살림살이 많이 기울어진 모양이기도 하고... 지금 2금융권 뿐만 아니라 금융권 전체가 심상치 않은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쥐?

이젠 고졸도 사람 취급 해주려고 그러는 건지. 아마 힘들걸. 세상이 그리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겠나, 어디. 지금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사람들도 찬밥신세 면치 못하고 88만원에 목을 메는 노예로 전락해가는 현실인 것을. 우리의 청년과 젊은이들이 5포(연애, 결혼, 취업, 출산, 진학 포기) 하는 걸 나이 든 기성세대들이 비난하는 건 영~ 아이라예.

지금은 그때와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고, 이전 세대들의 인생이 있었듯이 지금 세대 또한 나름의 인생이 있는 것인데 현재의 젊은이들 욕만하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특히 기득권층이 비난하는 건 아주 파렴치한 행위에 다름 아니지. 지들 뒤치닥거리 할 세금내는 노예들이 필요한 거 뿐이니까. 아무리 기득권층이나 기성세대들이 그래도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세상이 바뀌게 되어 있다. 그래도 희망이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그건 늙은 사람들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이니까.

어제 오늘 8월달 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사상 최고라고 나오는데 이거 보고 뿌듯해 하거나 '경제가 탄탄하군' 이러면서 안심하는 사람들도 아마 많을 거 갈은데 이런~ 순진한 사람들... 여기서 순진함은 곧 멍청함을 뜻하는 바, 일본에 크게 진 우리 축구대표팀이 약체 레바논에 6골이나 넣으면서 이겼다고 우리 축구팀 최강이야라며 좋아라 하는 것과 뭐가 다를랑가.

꼴랑 2억 가지고 온갖 쥐랄하고 있는데 부산저축은행 비리에 관련된 '쥐와대 완장'들 소식은 어디로 쏙 들어가 잠수타고 곽교육감 소식만 뉴스에 주구장창 나오나 몰라.. 떡검쎅찰들은 대한민국 법이 판결한 '반란수괴' 전두환, 노태우가 탱크 앞세우고 총칼로 숱하게 사람들을 죽인 다음 해처먹은 7,000억 비자금이나 샅샅이 색출해서 국고로 환수 해라. 뻘짓하고 있기는. 영샘이 아들래미 헨철씨 75억원 추징은 다 끝났는감? 그때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가수 현철씨 한테 이런 말을 했었지. '헨철씨, 니 뭇제? 마이 뭇다 아이가~?' 손핵규 대표도 곽교육감 살리기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야지 2선으로 빠져 눈치나 보고 그러는 거 아니야.

세상이 갈수록 이리도 개판으로 되어가는 이유는 그들이 믿는 신인 야훼한테 물어봐야 되나? 내 함 물어보지. "당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왜 저 모양 저 꼴이요~?" 야훼가 대답한다. "나도 답이 없구나..." 결론 나왔다. `개독들은 답이 없다.` 개독과 딴나라당이 설치면 나라가 이 꼴 난다는 건 역사가 증명해 주는 진리!! 내년은 정말이지 여러가지 관점에서 매우 흥미롭고 아름다운 시즌이 도래하겠군. 아참, 아무리 그래도 모든 것은 글로발 크라이시스와 이전 정권 탓임이 이미 예약되어 있다지르. 퇴출 후 타워팰리스가 있는 동네의 땅하고 치킨(?)에다 모 그룹하고도 관련해서 청문회 한 번 걸판지게 열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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