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3. 19:09

창원 온 추미애 대표, "홍준표는 아이들 점심값 빼앗은 사람"

진주의료원 폐쇄, 도지사직도 버리면서 다른 사람 못 앉게

공석으로 만들어버리는 꼼수까지. 팩트 폭격으로 아픈 곳을

콕콕 찌르며 정밀타격. 경남도민들은 이리 당하고도 또다시

자한당 찍을랑가.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