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9. 19:46

지방선거를 앞두고 터진 자한당 최대 악재 `이부망천`

"이혼하면 부천으로 이사가고, 망하면 인천으로 가서 산다."

`척당불기`에 이어 이렇게 또 신조어가 하나 탄생했습니다.

대변인이니 그들의 사고방식의 한 단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선 당연히 분노하겠죠. 후폭풍과 뒷감당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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