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27. 12:40

따스함이 느껴지는 해변의 아침

아침에 까마귀 세 마리. 오른쪽 한 마리는 입에 뭘 물고 있는거야.


해가 떠오르고 있는 맑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까마귀 크네요.


여기저기 쪼는 까치.


까치는 1~2조, 까마귀는 2~3조,


비둘기는 떼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있습니다.


물이 너무 맑아서 투명합니다.


배타고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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