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19. 20:08

황교안 물세례의 역사

여기는 태풍이 오는데 서울쪽은 덥나보죵?

아~, 이거 작품입니다.

예술이네요.

박근혜 지지층 끌어안기는 이제 글렀습니다.

물세례에다 손가락질까지 받는 옐로우.

광주에는 이런 그림을 그리러 갔던 설정?

물세례의 창시, 성주 싸드 배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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