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31. 15:14

더운데 시원한 사진들

제목에 나온대로 보면서. . 잠시 더위를 잊는 최면을.

? ? ? ?

? ? ? ?

걍 날도 더운데 저~ 다리 밑으로 들어가서 잠수나 하지들?

'사진이 전하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 되게 뻣뻣하네  (0) 2019.08.09
더운 날 길을 지나다 본 것들  (0) 2019.08.08
삼복더위에 활짝핀 여름 꽃들  (0) 2019.08.02
황금색 금빛 노을지는 저녁시간  (0) 2019.08.01
빗방울에 젖은 꽃잎들  (0) 2019.07.29
엉덩이가 토실한데  (0) 2019.07.25
더울때 시원한 사진들  (0) 2019.07.23
1만 원  (0) 2019.07.22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