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2. 16:27

우한 폐렴 확산 속 일본의 소원대로 중국인 수만 명이 관광갈 상황

역시 아베다. 초비상사태 일본 당국. 오늘 미국까지 중국의 우한 폐렴이

퍼진 마당에 설연휴 중국인 관광지 인기 순위는, 1위 도쿄, 2위 오사카,

3위 삿포로 어쩔~ 웃을 수도 없고. 더욱 일본을 가지 말아야 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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