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18. 13:42

MBC - 미국 교수도 놀란 "국회의원 딸이다" 괄호 내막ㅋㅋ

503 탄핵시킨 최순실 작품 정유라때 보다도 심각하다.

이렇게 동시다발로 터지는구나. (feat. 금태섭 큰일났다)

나경원, 그리고 윤석열과 그 마누라. .

급이 다른 대형 메가톤으로 2016년의

가을! 그때가 생각난다. 제일 높은 곳

거기서 떨어지면 고통과 아픔 또한

최대치가 되겠지. 스스로가 지은 바

그대로 돌려받는 건 자명한 이치지.

위스콘신대학 교수, "국회의원 아들

문구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