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9. 17:48

오늘의 점심메뉴, 바람부는 봄날에 `소고기 국수`

기온은 높아도 바람이 차갑게 느껴져

아직은 따뜻한 음식과 음료가 땡기는

4월의 첫째 주 상순입니다.

간만에 먹으러 간 소고기 국수인데 고기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맵지 않은 국물도 진하고 양도 많아 한 그릇

먹고나면 속이 훈훈하면서 든든합니다. 3분의 1정도를

먹었는데도 아직 넉넉한 양

뜨끈한 소고기 선지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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