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2. 19:33

UFC 선수 집에 도둑이 들어갔는데. .

그 UFC 선수는 라이트 헤비급 강자 앤써니 스미스.

According to Smith, he woke up at 4 a.m. on Sunday morning when his wife heard a stranger in his Omaha-area home. Smith says he got into a life-and-death struggle with the man, Luke Haberman, and had to fight him tooth-and-nail for five minutes before the police arrived on the scene. The man broke into Smith’s house through the garage.

스미스에 따르면, 그는 일요일 새벽 4시경 오마하에 있는 집에서 아내가 이상한 인기척을 느꼈을때 잠을 깼다. 스미스는 루크 하버만이라는 사람과 죽기 살기로 싸우면서 경찰이 오기 전까지 5분 동안 그와 필사적인 싸움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도둑은 차고를 통해 집으로 침투했다.

“I’m not lying when I said it was one of the toughest fights I’ve had in my whole life. I went into that fight ready to die,” Smith said. “No normal human is able to fight like that. I’m by no means the baddest dude on the planet. But he’s a regular Joe and I had a hard time dealing with him. And he took everything that I gave him. Every punch, every knee, every elbow. He took every single one of them and kept fighting me.”

"거짓말 하는 게 아니고 평생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싸움들 중 하나였다. 죽을 준비까지 했다. 그런 식으로 싸울 수 있는 보통 사람은 없다. 그와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나의 공격을 전부 받아냈다. 모든 펀치, 모든 니킥, 모든 엘보. 그는 모든 공격을 하나하나 받아들이며 나와 싸움을 했다."

Smith said that he and his family were not injured in the attack but he admits it was a “terrifying” experience. Although Smith is one of the top-ranked light heavyweights in the UFC, he was not prepared to fight someone in his house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he says the situation left him and his family frightened. Haberman, the man who broke into Smith’s home, was arrested by Nebraska police and charged with first-degree criminal trespass. The motive at this point is unclear.

스미스는 그와 그의 가족들이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끔찍한" 경험이었다고 인정했다. 비록 UFC 라이트 헤비급 상위 순위자들 중 하나지만 한밤중에 그의 집으로 들어온 사람과 싸우기 위한 준비는 되어있지 않았고, 그 상황은 그와 그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스미스 선수의 집에 침입한 하버만은 네브라스카 경찰에 체포되었고, 1급 침입 범죄로 기소되었다. 동기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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