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5. 14:07

얼 그레이 홍차 티백

평소 이래저래 생긴 아이템들을 즉시 소진하지 않고

그냥 한쪽에 던져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양이

점점 많이지는데 주말이나 좀 한가할 때 문득 다시

 눈에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또 얼마나 더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오는 다음 한 주도 계속 비 소식만 들리는

7월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오후에 후식으로 마시는 티백 홍차

몸에 좋은 색깔?

'사진이 전하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긴호박인데 색깔이  (0) 2020.08.02
저기 사람이 산다고?  (0) 2020.07.27
달 착륙  (0) 2020.07.24
자동제세동기(AED)  (0) 2020.07.11
얼 그레이 홍차 티백  (0) 2020.07.05
주말 아침에 본 무성해진 텃밭  (0) 2020.07.05
바질과 꿀벌  (0) 2020.07.03
은은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아로마 향초  (0) 2020.06.29
해운대 에어쑈  (0) 2020.06.23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