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22. 13:57

`질본`에 훈계는 물론 업무 방해까지

민심을 또 격노하게 만들다. "왜 갑자기 이런 현상이 발발했냐"

이게 본인들이 할 말인가? 전부 다 니들 탓이고, 책임이다!!

미래똥볼당, 지금 조선일보도 전광훈과 선긋기에 진땀인데

긋는다고 그어질 선도 아니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국민의

생명과 안전엔 아무 관심도 없다는 게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저것들이 말하는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국민들이 다들

잘 알아야겠습니다. 허위날조로 가짜뉴스를 살포하고,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며 공동체 전체를 위험하게 하는 짓마저

서슴없이 하는 건` 방종`이지 자유가 아니죠. 자유에는 책임,

그리고 의무가 따릅니다. 세상이 바뀌었고, 더 이상 의도가

통하지 않는 걸 지난 5년 동안이나 보고 겪었으면서도 아직

못 깨닫고 있는 거 보면 아무래도 대가리 아이큐가. . 그래도

여전히 지들 득세하던 때로 돌아가려고 할 겁니다. 그러다가

완전히 망할 때까지. 이번에 빌미도 좋고, 명분도 있고 한 번

다 쓸어버리면 좋겠건만 문 대통령은 그럴 분이 아니라는게

좀 답답하고, 고맙고(?), 존경스럽지. 하지만 매를 들어야 할

때는 확실하게 공권력의 지엄함을 보여줘야 합니다. 언제나

법과 원칙을 말했던 게 새누리 박근혜 503이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