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29. 19:51

일요일 저녁 한적한 곳에서 차분하게 스테이크

11월 하순 보름 저녁 해안가에 둥그런 달이 떴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에 사람들도 별로 없습니다.

주문한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샐러드와 함께

커다란 쏘세지 들어간 크루아상도 맛있군요.

어느새 어두워진 바깥 풍경은 잔잔한 물결 위에 교교한 달빛

안심 스테이크, 반대편엔 해물 파스타.

나중엔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커피도.

여름철 밤엔 운치있게 야외 벤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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