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0. 17:25

계란에 적셔 촉촉한 감자식빵 토스트 만들기

한파에 집에서 맛있는 토스트 만들어 먹는 휴일입니다.

구입한 식빵이 홀수개인 경우가 많은데 한 개 빼서

반으로 나눠 계란 풀어 적신 다음 팬에 굽습니다.

설탕뿌리고, 케찹을 발라 에피타이저용으로 꿀꺽~

그 다음 본격적으로 토스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가운데 계란과 체다 치즈 한 장, 그리고 캔에 들어

있는 햄을 얇게 썰어 두 개 얹었습니다.

이건 손으로 들고 먹긴 좀 그렇고,

포크하고 스테이크 칼을 이용해서

먹는데 이게 빵칼로도 유용합니다.

반으로 잘라 나눈 토스트,

너무나 쉽게 짤 썰립니다.

저번에는 겉바속촉이었는데

이건 겉과 속이 모두 촉촉~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조금씩 잘라서 천천히 오물 오물

감자식빵인데 3개 먹었더니 양이

상당하네요, 밀려오는 포만감. .

 

버터 햄치즈 계란 토스트와 아메리카노 커피

지난 주에 월동준비하러 대형마트가서 버터, 체다 치즈, 슬라이스 햄 등을 사왔는데 그걸로 매년 이맘때 처럼 토스트를 만들어 먹습니다. 요샌 토스트용 식빵도 여러 종류 보이던데 그냥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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