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6. 16:29

봄과 겨울의 경계에서 주말에 햄버거와 주전부리

일단 설 명절 연휴까지 비 소식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이거 원래 1월 한정이었는데 반응이 좋은지 2월 한 달 더 연장하네요.

소스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한 케찹과 마요네즈 대기

커피 마시면서

넷플릭스에 공개된 `승리호` 보기 좋은 주말입니다.

설날이 다가와서 그런지 마트에 가니까 `약과`가 나온게 보입니다.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었던 약과.

약과는 궁궐약과 아니고 궁중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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