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19. 16:14

아바타 여주인공 조 샐다나, 일본은 위안부 문제 사죄하라 공개 요구

+ 최악의 상황까지 몰려버린 현재 램지어 상황

70, 80년대에는 은폐하고 왜곡하는 시도가 먹혔을지 몰라도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는 그야말로 역효과 제대로 작렬하죠.

심지어 독일과 네덜란드 여성들까지 일본군 성노예로 인권

범죄를 저지른 전범국가. . 이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이들

나라들에겐 부리나케 엎드려 사죄, 쪽바리들의 이중적 종특.

일본이 주는 돈이나 받고서 억지논리 쥐어짜내는 것은 영혼을

팔아처먹는 행위와 동급이며 자발적인 노예 커밍아웃 아니냐.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