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14. 23:35

청춘차렷~, 복잡할수록 Step by Step

요새 드라마들을 많이 보다보니까 요 CF가 눈에 많이 띄던데 어디 청춘들 뿐이랴.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차들처럼 정신줄 달음질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뭐가 그렇게 바쁜걸까. 이것저것 마구 벌여놓고 한꺼번에 신경쓰면 오히려 암것두 

못하게 되죠. 사람은 시분할처리 멀티태스킹 시스템으로 디자인된 존재가 아니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뇌 또한 멀티쓰레드 메카니즘으로 작동하지도 않구. 

해결책은 간단한데 있지않을까 싶은데요, 커피의 카페인이나 CF에 나오는 

에너지 드링크의 구연산에 의지하기 보단 한 번에 한 가지씩을 처리하면서 

하나를 할때 오로지 거기에만 집중을 하고 제대로 처리하는 거. 단순한 게

정신건강에도 좋은거고. 


이쯤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오늘의 영어 한마디.

수퍼내추럴에서 조사할 일이 많자 바비 아저씨가 

그러죠. 한 번에 하나씩 "... just one at a time ..."


샘과 사건의 퍼즐을 맞추던 딘도 baby steps를 강조했다는. .

이젠 중년이 되어버린 이들의 노래 진짜 오랜만에 들어봄. (笑)

1990년대 유행했던 팝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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