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2. 22:16

[병자호란 8] 남한산성 46일 - 치욕의 역사

황 선생님 멘트, '미사일 경축일에 이런 강의 죄송'

 

영화 `남한산성` 의외로

지루하지 않고 볼만하네요. 보는 내내 허탈한 웃음만~ 그 해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웠다지요. 작가 김훈 특유의 아름다운 문체가 돋보인 두 배우의 주고받는 대사들 '이것들이 밥도 못 먹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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