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11. 21:16

주말 야식으로 베트남 볶음밥과 `분짜`, 그리고 반미 샌드위치

오늘부터 유로(Euro) 2020 대회가 시작됩니다.

7월 11일까지 한 달 동안 유럽 각지에서 분산

개최되는데 매일 밤 세 경기씩 열립니다. 개별

조 편성을 봤더니 어느 조 할 것 없이 전부다

죽음의 조입니다.

쌀국수, 숙주나물, 양상추, 고기구이, 짜조가 어우러진 분짜와 볶음밥.

접시에 옮겨담고, 분짜 소스에 비비거나 찍어 먹습니다.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는 반미 샌드위치.

독특한 향미를 느낄 수 있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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