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3. 21:5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74회. 펜싱의 에이스, 극우의 폐막식, 캠프의 기술

최배근 교수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서기호 변호사, 신유진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 장용진 편집국장

호사카 유지 교수

김지연, 윤지수 서울시청 펜싱 선수, 박동희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

박시영 대표, 이택수 대표

 

김건희-도이치모터스 수상한 주식거래 또 있었다.

적폐언론이 한 달 만에 100만 건씩 쏟아낸 기사에 담긴 내용들이 무죄로 판명 확정. 신주인수권부사채 헐값 장외매도. 업계, "특수관계인 아니면 불가능" 수익률이 무려 82.7% ㄷㄷㄷ 이 정도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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