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9. 11:53

점점 볼수록 가관으로 점철되는 국힘 경선판떼기

여기 반박할 수 없는 홍준표 경선 후보의 국힘 내부에 대한 일침.

윤석열, 최재형은 당최 토론이란 걸 해봤어야지. 이건 벼락치기도

안 통하는거라 그러니 토론회가 무섭겠지, 피하고 싶겠지. 하지만

앞으로 대선까지는 토론의 연속이고, 토론회가 줄줄이 대기 중.

의미심장한 발언, "토론때 봅시다."

윤석열 본인 검찰총장 시절 직권남용, 부인과 장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코바나컨텐츠의 뇌물성 협찬 의혹과 요양병원 부정수급 22억 9천만 원의 특가법상

사기에 의료법 위반은 징역 3년으로 현재 수감 중이고, 이 외 총 340억원 은행잔고

증명서 위조 인정과 정대택씨 모해위증 혐의까지.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