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24. 20:54

미끈한 뒷태

어렸을 때 생일 선물로 받았던 최초의 장난감이

성인 손바닥 크기의 태엽달린 빨간색 카운타크.

우람한 등짝

배트카도 아니고 베일에 싸인 람보르기니 신제품.

우리나라 고유 문양을 전장에 새긴 차량 모델.

아반타도르

운전석과 조수석

실내와 시트에도 새겨진 전통 문양과 팔괘.

감 버전, 나머지 건곤리 버전도 있습니다.

가을에 질주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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