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26. 13:07

태풍 16호 민들레, 초강력 맹렬 수퍼 폭탄태풍으로 급속 발달 중

관건은 열도를 스치고 지나가느냐, 직격으로 휩쓰느냐인데 둘

다 크기의 차이일뿐 피해를 입는 건 기정 사실. 일본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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