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7. 13:13

애틋 군주 순조, 정조의 기품 효명세자, 겸손 노론 김조순?

효명세자의 죽음은 참으로 안타깝고, 이때가 홍경래의

난과 호열자라 불렸던 공포의 콜레라가 창궐했던 시기.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