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9. 17:45

구입 후 좀 더 볶아서 내려마시는 커피 원두

평소 구입했던 것과 비교해 보다 덜 볶아졌는지 신맛이 강해서

마시기 전에 1회 분량을 덜어 냄비에 좀 더 볶아서 마셔보니까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살짝 나은 느낌입니다.

커피 볶는 냄새부터 핸드 드립으로 내리면서 생기는

향기가 오랫동안 실내에 머무르는게 좋습니다.

이걸 식힌 후 원두 밀에 넣고 갈아서 한 잔 마셔볼까요.

주로 아침이나 이른 오전에 하기 좋은 작업(?)입니다.

빵을 먹기에도 좋은 시간이죠.

콘푸라이트 그래놀라바 두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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