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20. 17:39

영화 `황산벌`과 함께 재밌게 봤던 `평양성`

영화 대사 중에 "우리 신라는 다 좋은데 이 반말하는기 흠인기라. ."

여기에 대한 대답, "어데? 살갑고 좋다 아이가~. ." 아직도 생각나는

김유신 장군의 말. 그나마 판세를 꿰뚫어 본 유일한 인물로 황산벌

마지막에 "느그 당나라 개새끼들 다 쥑이삔다!"

이후의 역사는 `대조영`이라는 걸출한 인물의 새로운 나라 `발해` 세우기로

평양성 이전에 `거시기`의 전설을 남겼던 `황산벌`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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