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25. 14:31

겨울이 오면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유럽

러우전쟁이 몰고온 위기.

이제 곧 추운 계절이고,

날씨가 생존의 관건.

볼모와 협상의 수단이 되어버린 가스관. 잠글까~, 말~까. .

장작이 귀해진 시대.

낭만이 생존으로.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베를린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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