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4. 15:13

가을비 오는 아침에 따뜻한 콩가루 꿀물 한 잔

어제부터 오기 시작한 비가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노래 가사?) 내일부터는 기온이 팍

내려가면서 계절이 달라집니다.

쑥떡에 마구 묻혀 먹었던 콩가루와 절인 인삼을 빼먹고

남은 꿀을 어떡하지 하고 좀 생각을 해 보다가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기로 했죠.

전자레인지에 잠깐 돌리니 간편합니다.

돈 주고도 못 사먹는 환상적인 맛~ 몸에

좋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단백질 왕창.

 

콩고물 잔뜩 묻혀 잘라먹는 쑥떡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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