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5. 12:22

영화 `감기`와 메르스가 창궐하고 있는 현실의 가장 큰 차이점.

차인표와 박근혜. 마지막에 쩔었음.

그리고, 밀려왔던 통쾌함

현재 영화 재평가 네티즌 순례행렬.

누군가에게는 괴담과 반미 선동으로 보였을 영화.

미국은 과연 이 나라와 우리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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