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1. 12:50

오늘의 점심메뉴, 멸치 다시국물 우려낸 `국수` 한 그릇

한 냄비 가득 멸치 다시를 우려냅니다.

덩치 큰 애들은 뒤포리라고.

이 국물에 다시마, 양파 등등도 넣었습니다.

애호박과 계란 지단을 위에 고명으로 얹어서.

양념장 한 숟가락 위에 올려 비비면 따뜻한 멸치다시 국수 완성.

아, 그러고 보니 여기에 유부도 들어갔습니다. 참깨와 김가루만

있으면 완전체가 되겠죠.

쬐끄만 컵냄비에 담은 국수는 애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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