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4. 20:57

철판 위에서 숯불로 굽는 두툼한 삼겹살

불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불판 밑에는 숯불이 들어갑니다.

s (1)

아직 시간이 남아 강정을 에피타이저로.

s (3)

나무로 불을 지핀 난로 위에는 옥수수가 들어갔습니다.

따뜻한 실용성과 함께 분위기도 좋아집니다.

조금 있다가 몇 번 뒤집어주면 군옥수수 완성.

s (4)

김치와 묵은지, 깻잎과 오이고추가 막걸리와 함께 식탁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s (9)

돼지고기 삼겹살에는 상추보다 깻잎입니다.

s (10)

두툼한 삼겹살을 잘 구워서 잘라줍니다.

s (11)

접시에 냉큼 담아와 한 점씩 노나먹기.

s (15)

따뜻한 삼겹살이 두툼해서 씹는 맛이 있습니다.

마늘도 구웠더니 묵은지와 함께 훌륭한 안주~.

s (16)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