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 25. 23:12

2016 벡스코(Bexco) 부산국제식품대전-1

돼지 편육인데 느끼함이나 잡내없이 꼭 쏘세지먹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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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 팩으로 포장되어 있어 먹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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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약술들. 이 정도면 약주라 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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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 그대로 튀기거나 굽기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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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맛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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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콩과 그걸 티백으로 만든 차, 그리고 아침대용 가루음료.

세월이 흐를수록 품질들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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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 가느다란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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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소면입니다. 이름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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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김파래 자반볶음. 밥도둑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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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경옥고인데 먹기 편하게 환약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떠먹는 항아리 단지도 있던데 경옥고는 사람 몸에

참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좀 비싸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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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는 감자죽과 야채죽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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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같은 한끼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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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넣어 먹는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재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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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흔히 볼 수 없는 `민어`입니다. 와, 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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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민어로 만든 민어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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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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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새싹.

알곡보다 영양분이 더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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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볼건 앞에 치즈가 아니라 뒤의 요구르트입니다.

걸죽하면서 진한게 어찌나 맛있던지, 한 잔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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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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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선간장입니다.

국 끓이는데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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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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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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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에서 만든 발효 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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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쏘세지같은 떡입니다.

안에 치즈와 고구마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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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네 감자떡, 고구마 떡볶이, 치즈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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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 코너. 생강 조청 맛을 봤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도라지 조청도 괜찮던데 커피에 넣으려면 쌀 조청이

제일 무난하다고 해서 생강 조청하고 쌀 조청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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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으로 버무린 한과.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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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말랭이, 고구마 말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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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무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맛있어보여

하나 먹어봤는데 어찌나 아삭하고 찡~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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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기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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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 다 구워진 떡갈비입니다.

근데, 이걸 다 언제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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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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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입니다. 칠리 포크, 갈릭 포크, 슬라이스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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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를 구우니까 따뜻하면서 더욱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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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다 맛있었지만 하나를 붙이라면 슬라이스 포크를 선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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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 바베규 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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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을 먹인 닭입니다. 오리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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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캥거루 육포.

캥거루도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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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게로 만든 게장과 게살, 게딱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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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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