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30. 19:10

이렇게 더운 날에 청소를

가만히 옷을 벗고 있어도 땀이 절로 나는 날씨의 오후.

뭔 생각인지 주방 씽크대와 가스레인지 그리고, 욕실을

청소하기 시작합니다. 주방이야 금방 끝을 냈고, 욕실에

가서는 좋은 점이 옷을 벗고(? ㅇㅎ~) 바닥부터 청소를

한 다음 땀이 많이 난 몸을 샤워로 마무리한 후에 앉아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을 합니다.

아으~, 시원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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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안 씻는데 요즘 날이 어찌나 더운지 매일 샤워를.

여담으로 사진에 마우스 패드가 2개인 이유는 평소에는

왼손으로 마우스를 쓰다가 게임할 때 오른쪽에 게임전용

마우스 패드를 깔고, 총질을 합니다. 게임은 총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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