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11. 13:54

주진우 기자의 추가폭로, 장충기 3년치 문자 확보 중..!

이명박 10~30조 축적하고 있다.

언론의 민낯을 넘어 한국 사회의 병폐 구조를 조명. 삼성이 청와대고 이재용이 대통령이고 장충기가 비서실장. 국정농단의 최순실을 능가. 검찰은 물론 언론조차 복종해온 삼성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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