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6. 23:26

대구 경북에서도 인정하는 대통령 지지율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대구 경북과 보수층에서까지 상승했습니다.

코로나19를 이번 총선에 유리하게 이용하려는 미통닭당 속타겄네.

메르스는 우리나라 만의 문제였고, 새누리 박근혜 정권은 아무런

대처를 못하면서 우왕좌왕 하는 사이 정보를 숨기고 삼성병원을

감추는 통에 의료진이 감염되면서 이게 수퍼 전파를 일으켰지만

이번에는 중국발로 시작해 현재 전세계로 창궐해 퍼져나간 엄청

심각한 글로발 상황에서 `신천지`라는 내부 악재까지 겹쳤지만

총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가짜뉴스와 악의적인 여론호도

만을 일삼기 바쁜 새와 닭들이 여전히 판치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도 정권의 손해를 감수하고 국민들을 위해 대처에

만전을 기하며 모든 행정을 펼치고 있는데 이걸 외국의 언론들은

놀라움과 함께 찬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