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9. 15:12

BBC, 이탈리아에서 하루만에 코로나19 사망자 475명 기록

Italy coronavirus deaths rise by record 475 in a day

The number of people dying from coronavirus in Italy has risen by 475 in one day to nearly 3,000 - the biggest increase since the outbreak.

이탈리아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죽어가는 사람 수는 하루에 475명~거의 3천명으로 증가했다 - 발생 이후 가장 큰 증가.

There are a total of 35,713 confirmed cases in the country, with more than 4,000 having successfully recovered.

전체 확진자는 35,713명이고, 4,000명은 성공적으로 회복했다.

Lombardy, the worst-hit region, recorded 319 deaths in one day.

롬바디, 최악의 지역에서 하루에 사망 319명이 집계됐다.

Italy is the world's worst affected country after China, where the virus originated last year. At least 8,758 people have died, most in China.

이탈리아는 작년 바이러스가 창궐한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좋은 영향을 받았고, 최소 8,758명의 사망자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나왔다.

The vast majority of the more than 200,000 confirmed cases - 80% - have occurred in Europe and the Western Pacific region, which includes much of Asia,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ays.

200,000건 이상의 방대한 확진 건수들은 대부분 - 80% - 유럽과 서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했고, 아시아 상당 부분을 포함한다고 세계 보건기구가 말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아직 퍼지지 않은 국가는 10여개 나라들이고,

중국(주황색)을 한참 뛰어넘은 세계 각국의 증가세(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