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9. 19:35

4월 상순 첫째 주의 해운대 백사장 풍경

날씨는 맑고 따뜻하지만 바람이 좀 차갑게 느껴지는 4월의 봄날

오후에 가서 백사장 모래를 밟아봅니다.

바닷가로 가 보는데 뭔가 이전에 보던 것과는 좀 다른 모습이네요.

백사장 정비 작업을 한 거 같습니다.

아주 평탄하게 길어진 백사장 바닷가에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

아직은 물이 차가울텐데

물이 너무 맑습니다.

송정 해수욕장하고 비슷한 느낌.

날씨가 더 더워지면 양말 벗고, 바지 걷고 맨 발로 걸어도 좋을 바닷길.

백사장 전체를 담은 파노라마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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