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27. 17:52

태종 이방원의 남자들과 성격을 바꿔버린 조영무

태종이 이숙번에 대해 세종에게 했던 말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 거의 무력 만렙의 사기캐로

등장, 공신이 되고 나중에 측근들을 죄다 숙청할 때

살아남은 인물들 중 하나, "오늘 밤 안으로 떠나. ."

현재 방영되고 있는 `태종 이방원`에서는 이성계의

의형제 이지란(퉁두란) 역할로 출연.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