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5. 01:27

앞뒤 안 가리고 내지르는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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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간의 대화에서도 면전 돌직구는 일단 피하는 법이고,

외교에서는 더욱 카드패를 안 내보이면서 완화된 표현을

사용해 우회적으로 언급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뭘 믿고 이

 무슨 배짱인지 저러다가. . 요즘 정상회담은 눈짓 한 번에

척하면 엥~인가?

`빈곤 포르노`라는 용어를 알게된 지난 주말.

누구 코스프레를 했다는 말이 있던데 햅반?

그거 밥 아녀?

앙코르와트를 안 간 이유가 혹시. .

또 가지말라고 한겨? 혹시 귀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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