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의 비극은 `바너비 로스`라는 필명으로 집필되어 `드루리 레인`이
사건 해결을 위해 활약을 펼치는 작품들 중 하나이지만 이후 엘러리
퀸으로 두 갈래가 통합되었습니다.

블랙 쇼맨 씨리즈, 두 편 사이에 이야기가 연결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읽다 보면 꼭 마치 `시티헌터`의 마일드한 동화 버전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 시티헌터 실사판 영화 나왔던데 그거 말고 90년대 중반에 성룡이
주연으로 출연한 홍콩판 영화를 재밌게 봤었죠.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읽는 책들
데이비드 아이크의 X파일은 음모론의 최고 수준이네요.이 어마무시한(!) 음모론을 읽으면서 심각해질(?) 즈음에는 머리도 식힐겸재미있게 읽는 추리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블랙 쇼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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