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9. 11. 23:26

식은 삼겹살 수육과 문어 데우기

고기 수육과 문어를 맛있게 먹고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두게 되는데 이걸 다시금

데우려면 일단 전자레인지는 비추이고, 후라이팬 사용은 그나마 낫지만 그보다

찜통을 사용하는게 좋은데 제일 좋기는 전기 오븐입니다. 이미 조리된 음식이라

데우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수육과 문어를 접시에 올리고 이 자체로 오븐에 넣어 데우면 접시만

꺼내서 먹기도 편하고, 접시 째로 데워졌기에 따뜻함이 오래갑니다.

문어는 소금과 후추를 잘 섞은 참기름 아니면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더 좋습니다.

칠레와의 축구 평가전 보면서 이 밤에 술 한잔과 먹기 좋은 음식.

더 작게 잘라주면 아이들도 먹기 좋습니다.

어렸을 땐 돼지고기 먹을때 비계를 다 떼어내고

먹었는데 이제는 비계도 사랑해요~ 콜레스테롤

 

식은 `새우튀김` 데우기

전자레인지가 짱입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1분 내외. 같은 새우지만 튀김 옷이 다르니까 마치 2종류로 보입니다. 길죽하고 넙데데한 튀김은 쥐포~ 누군가들에겐 술 안주, 나에겐 커피 안주. 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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