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12. 22:32

오늘의 점심메뉴, 중국집 `간짜장`

벌써부터 밀면도 개시했던데 이건 다음에 먹기로 하고, 오늘은

`간.짜.장`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짬뽕과 함께 땡기는 메뉴죠.

 

 

간짜장 기다리다 느낀건데 요샌 신문 볼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이런 주말 라이프 섹션이나마 눈길을 좀 끌란가..

 

 

금방 나와서 따끈하고 탱탱한 면발

 

 

그리고, 맛있는 양념짜장~.

 

 

단무지와 양파엔 식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