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0. 27. 22:38

기타 되는 카페

이전에 지나가면서 한 번 가봐야지 했던 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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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카페입니다.

이 매장에 아포가토나 꼰빠냐 메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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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볼때보다 안으로 들어오니까 좀 더 넓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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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팔자들 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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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아늑해 보입니다. 곰인형을

딴데로 휙 치우고 저기 앉으면 푹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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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기타가 보이는데 대여가 된답니다. 기타 돼요.

근데, 여기 어제 고객 응대가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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