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6. 18:23

가능성도 없는 문 VS. 안 양자구도를 부추기는 언론의 악의성

가능성 없는 양자구도를 부추기는 언론의 쓰레기성과 이언주 탈당 등, 문재인 후보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구나. 지들이 죽는다는 걸 다 알고 있겠지. 안철수 뒤에 어른거리는 그림자.. 이번 대선은 적폐 연합 세력과 시민 촛불 혁명 세력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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